강아지가 갑자기 쓰러져 다리를 버둥거리며 경련해요. 지금 뭘 해야 하나요?
A.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입 근처에 손을 대지 말고, 발작 시간을 재세요. 끝나면 가능한 한 빨리 진료를 받고, 5분 넘게 계속되면 즉시 병원으로 가세요.
코넬대 리니 반려견건강센터는 먼저 보호자와 개 모두 안전을 지키라고 해요. 깨지거나 떨어질 물건을 치우고, 계단 근처라면 안전하게 할 수 있을 때 아래쪽에 서서 굴러떨어지지 않게 막아요.
발작 중인 개는 주변을 인식하지 못하고 움직임을 통제하지 못해요. 물리지 않도록 입 근처를 피하세요. 발작 뒤 몇 분~몇 시간은 혼란스러워 공격적으로 반응할 수 있어요.
발작 시간을 재고 기록해 두세요. 5분 넘게 멈추지 않는 발작(뇌전증 지속 상태)은 생명이 위험한 응급이에요.
가능하면 영상을 찍어 두세요. 수의사가 발작인지, 균형 이상이나 심장 문제로 쓰러진 것인지 구분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첫 발작이라면 침착하게 안전을 지키고, 회복한 뒤 가능한 한 빨리 진료를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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