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심장사상충 예방약은 몇 주부터, 일 년에 몇 달 먹여야 하나요?
A. 생후 6~8주부터 시작하고 대부분 연중 예방을 권해요. 7개월 이상에서 처음 시작할 때는 먼저 감염 검사를 해요.
MSD 수의학 매뉴얼에 따르면 심장사상충은 모기가 옮기는 기생충으로, 심장과 폐 혈관에 살며 심하면 죽음에 이를 수 있지만 예방이 가능해요. 실내견도 감염 모기 한 번에 걸릴 수 있어요.
예방은 생후 6~8주부터 권장되고 이 나이에는 사전 검사가 필요 없어요. 7개월 이상에서 시작하면 항원 검사를 먼저 하고 6~7개월 뒤 다시 검사하는 것을 권해요.
대부분의 개에게 연중 예방을 권하지만, 정확한 일정은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매년 검사도 권장돼요.
흔한 예방약은 한 달에 한 번이라 잊기 쉬워요. 냉장고에 날짜를 붙여 체크하는 방법이 도움이 되고, 한 번 빠뜨렸다면 수의사에게 연락해 어떻게 할지 물으세요.
감염 증상으로는 기침, 운동을 힘들어함, 호흡곤란, 실신, 각혈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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