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고양이를 입양하려고 해요. 바로 합사해도 될까요?
A. 바로 합사하지 말고, 수의사 진료를 받고 필요한 접종을 마칠 때까지 새 고양이를 따로 지내게 하세요.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는 다른 고양이가 사는 집에 새 고양이를 들일 때, 수의사가 새 고양이를 진찰하고 필요한 접종을 마칠 때까지 분리해 두라고 권해요.
범백 같은 바이러스는 감염묘의 분비물뿐 아니라 밥그릇, 장난감, 화장실, 사람 손과 옷으로도 옮을 수 있어요.
건강 상태나 접종 이력을 모르는 고양이와는 장난감, 밥그릇 같은 물건을 함께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는 접종 이력을 모르는 성묘는 미접종묘로 보고 기초 접종을 처음부터 맞히라고 안내해요. 일정은 수의사와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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