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육아ㅣ웨딩ㅣPET

Q. 강아지 회충, 사람에게도 옮나요?

PET · 건강·질병 · 베이비뉴스 편집팀

강아지 변에서 국수 같은 벌레가 나왔어요. 아이가 있는데 사람에게도 옮나요?

A. 옮을 수 있어요. 사람이 흙이나 물건에 묻은 회충알을 삼키면 감염될 수 있어 특히 어린이가 위험해요. 강아지는 구충 치료를 받으세요.

코넬대 리니 반려견건강센터에 따르면 회충은 개의 장에 사는 긴 관 모양의 기생충이에요. 강아지는 태어나기 전과 젖을 먹는 동안 어미에게서 감염될 수 있어요.

감염된 개의 변으로 나온 알은 2~4주 뒤 감염력이 생겨요. 사람은 오염된 흙이나 물건의 알을 삼켜 감염될 수 있고, 유충이 장기를 돌아다니다 드물게 신경이나 눈을 손상시킬 수 있어요.

진단은 변 검사로 알을 확인해요. 보호자가 변이나 토사물에서 성충을 보기도 해요. 치료는 구충제로 하고, 2주 뒤 반복 투약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코넬대는 강아지 구충을 생후 2주에 시작해 8주까지 2주마다, 이후 매달 하라고 권해요. 변을 바로 치우고 아이들이 동물 배설물이 있는 곳에서 놀지 않게 하는 것이 예방에 중요해요.

확인할 것
  • 변은 바로 치우고 손을 씻어요
  • 아이가 모래놀이 후 손을 씻게 해요
  • 정기 구충 일정을 수의사와 정해요
  • 변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요

출처: 코넬대 수의과대학 리니 반려견건강센터 — Roundworms · MSD(Merck) 수의학 매뉴얼 반려인용 — Routine Health Care of Dogs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PET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