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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ㅣ웨딩ㅣPET

Q. 노령견·노령묘, 건강검진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PET · 건강·질병 · 베이비뉴스 편집팀

나이 든 반려동물은 건강검진을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A. 7~8살 넘은 노령견은 1년에 두 번 이상, 노령묘도 6개월마다 검진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대학 수의대들의 권고예요.

MSD 수의학 매뉴얼 반려인용 자료는 7~8살 넘은 노령견은 1년에 두 번 이상 진료받으라고 권해요. 아플 가능성이 높아 혈액검사나 엑스레이로 문제를 일찍 찾을 수 있어요.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는 노령묘에게 6개월마다 검진이 좋고, 건강한 고양이라면 1년에 한 번 혈액검사와 엑스레이를 포함한 노령 검진과 그 사이 간단한 검진을 권해요.

코넬대에 따르면 요즘 고양이는 12~14살부터 노령으로 봐요. 나이가 든다고 다 아픈 것은 아니지만, 행동·건강 변화를 노화로만 넘기지 말라고 해요.

갑자기든 서서히든 행동이나 건강에 변화가 있으면 미루지 말고 수의사 진료를 받으세요.

확인할 것
  • 검진 일정을 6개월 단위로 잡아요
  • 체중·식욕·물 마시는 양 변화를 기록해요
  • 갑작스러운 행동 변화가 있으면 바로 진료받아요

출처: MSD(Merck) 수의학 매뉴얼 반려인용 — Routine Health Care of Dogs · 코넬대 수의과대학 고양이건강센터 — Loving Care for Older Cats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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