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육아ㅣ웨딩ㅣPET

Q. 초인종만 울리면 짖어요, 어떻게 하죠?

PET · 생활·영업 · 베이비뉴스 편집팀

택배 기사나 손님이 오면 강아지가 현관 앞에서 계속 짖어요. 어떻게 줄일 수 있나요?

A. 문 앞 짖음은 영역을 지키려는 행동이라, 바깥이 덜 보이게 하고 손님이 오면 정해진 자리로 가서 조용히 있도록 가르치는 방법이 권장돼요.

ASPCA는 초인종이나 지나가는 사람에게 짖는 것을 영역성 짖음으로 설명해요. 낯선 사람이 다가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경계가 함께 작용해서, 혼내거나 소리를 질러도 잘 멈추지 않는다고 해요.

먼저 짖을 기회를 줄이는 게 중요해요. 강아지가 늘 내다보며 지키는 창문에는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시트지 등을 붙여 시야를 가리고, 현관문에서 직접 손님을 맞지 않게 하라고 안내해요.

'조용히' 신호를 가르칠 수도 있어요. 3~4번 짖게 둔 뒤 차분하게 "조용히"라고 말하고, 짖음을 멈추면 작은 간식을 연달아 줘요. 익숙해지면 신호와 보상 사이 시간을 2초, 5초, 10초처럼 조금씩 늘려요.

손님이 올 때 갈 자리(방석이나 켄넬)를 정해 두는 '자리로 가' 훈련도 권해요. 가능하면 현관에서 약 8피트(2.4m) 이상 떨어지되 문이 보이는 곳이 좋고, 앉아·기다려를 먼저 익힌 뒤 가족·지인의 모의 방문으로 연습해요.

확인할 것
  • 창문 시야를 가려 지나가는 사람이 덜 보이게 하기
  • 짖을 때 소리치지 말고 차분히 신호 주기
  • 조용해지면 바로 작은 간식으로 보상하기
  • 현관에서 떨어진 '자기 자리' 정해 연습하기

주의할 점두려움 때문에 짖는 경우 처벌하면 더 불안해져 짖음이 늘 수 있어요. 진전이 없으면 수의행동전문가 등 전문가 도움을 받으세요.

출처: ASPCA(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 – Barking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PET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