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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ㅣ웨딩ㅣPET

Q. 고양이 발톱 제거 수술, 해도 되나요?

PET · 생활·영업 · 베이비뉴스 편집팀

가구 긁는 문제 때문에 발톱 제거 수술을 알아보고 있어요. 괜찮은 방법인가요?

A. ASPCA는 고양이 발톱 제거(디클로)에 강하게 반대해요. 행동 문제를 개선한다는 근거가 없어 행동 교정이나 예방 목적으로 써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에요.

ASPCA는 발톱 제거 수술이 사람이나 다른 고양이에 대한 공격성 같은 행동 문제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입증되지 않았다고 밝혀요.

그래서 행동 문제의 해결책이나 예방 조치로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공식 성명으로 내고 있어요.

대신 다양한 재질의 스크래처를 마련해 긁을 곳을 가르치고, 긁던 가구는 양면테이프 등으로 덜 매력적으로 만들며, 발톱을 정기적으로 깎아 주는 방법을 권해요.

일시적인 대안으로 발톱에 접착제로 붙이는 플라스틱 캡도 소개해요. 4~6주 정도 유지된다고 해요.

확인할 것
  • 스크래처로 긁을 곳 가르치기
  • 가구는 테이프·덮개로 보호하기
  • 발톱 정기적으로 깎기
  • 필요하면 발톱 캡 고려하기

출처: ASPCA(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 – Destructive Scratching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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