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욕을 일주일에 한 번 시키는데 너무 자주인가요? 적당한 주기가 궁금해요.
A. ASPCA는 최소 3개월에 한 번 목욕을 권하고, 밖에서 오래 지내거나 피부 문제가 있으면 더 자주 해도 된다고 해요. 평소엔 빗질로 털과 피부를 관리하는 게 기본이에요.
ASPCA 반려견 미용 안내는 최소 3개월에 한 번 목욕을 권하고, 야외 활동이 많거나 피부 문제가 있는 개는 더 자주 필요할 수 있다고 해요. ASPCA의 일반 관리 안내도 대부분의 개는 1년에 몇 번 이상 목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해요.
목욕 전에는 빗질로 죽은 털과 엉킨 털을 먼저 없애요. 욕조에 미지근한 물을 3~4인치(약 8~10cm) 받고, 샤워기나 컵으로 몸을 적시되 귀·눈·코에 직접 물을 붓지 말라고 해요.
샴푸는 머리에서 꼬리 쪽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충분히 헹궈요. 비누가 남으면 먼지가 더 잘 붙어요. 귀에는 큰 솜뭉치를 넣어 두고, 얼굴은 젖은 수건으로 닦는 방법도 있어요.
퍼그·샤페이처럼 주름이 많은 개는 주름 사이를 젖은 솜으로 닦고 반드시 잘 말려야 해요. 목욕 후엔 큰 수건으로 충분히 말려 주세요.
주의할 점피부가 붉거나 발진·딱지가 보이거나 심하게 긁는다면 목욕보다 수의사 진료가 먼저라고 ASPCA는 안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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