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날 짐을 옮기느라 문이 계속 열려 있을 텐데 강아지는 어떻게 하죠?
A. 조용한 방에 문을 닫고 두거나 지인 집에 맡겨, 이삿짐을 옮기는 동안 놀라서 뛰쳐나가지 않게 하라고 ASPCA는 안내해요.
ASPCA는 이사 과정에서 보호자뿐 아니라 반려동물도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설명해요. 특히 고양이와 겁 많은 개는 변화를 싫어해요.
이사 상자는 일찍 들여와 익숙해지게 하고, 반려동물은 가장 마지막에 짐을 쌀 익숙한 방에서 지내게 하라고 권해요.
이삿날엔 조용한 방에 문을 닫고 두거나 지인 집에 맡기세요. 이삿짐을 싣는 동안 겁을 먹고 도망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켄넬이나 차 이동에 익숙하지 않다면 이사 몇 주~몇 달 전부터 연습해요. 켄넬 안에 밥을 두고 나중엔 문을 닫고 먹게 하며, 켄넬째 집 안을 옮겨 보거나 짧게 드라이브하고, 끝나면 간식과 놀이로 좋은 기억을 만들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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