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이갈이 중인지 뭐든 씹으려 해요. 언제까지 이러고, 뭘 주면 좋을까요?
A. 이가 나며 아파서 씹기가 심해지는 시기는 보통 생후 6개월 무렵 끝나요. 얼린 장난감이나 얼린 젖은 수건 등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ASPCA는 강아지도 사람 아기처럼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며 통증을 겪는다고 설명해요. 이 시기엔 호기심과 불편함 때문에 씹기가 심해지는데, 대개 생후 6개월 무렵 끝난다고 해요.
통증을 덜어 주는 방법으로 얼음 조각, 얼릴 수 있는 강아지 전용 장난감, 물에 적셔 얼린 수건을 씹게 하는 방법이 소개돼요.
이 시기에도 씹어도 되는 물건과 안 되는 물건을 부드럽게 구분해 주는 게 중요해요. 씹으면 안 되는 물건을 물면 빼고 씹을 장난감으로 바꿔 준 뒤 칭찬해요.
먹을 수 있는 씹을 거리를 줄 때는 큰 덩어리를 삼켜 목에 걸릴 수 있으니 지켜보고, 다른 개와 경쟁하며 급하게 삼키지 않도록 떨어뜨려 주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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