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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토피가 있는 아이, 봄철 건강법

18~23개월 · 2018-03-03 · 베이비뉴스 육아Q&A

속시원한 육아 Q&A [2세]

A. 봄철엔 미세먼지와 황사가 아토피를 자극하므로 외출을 줄이고 귀가 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 오염물질을 씻어내야 합니다. 이후 세라마이드 성분 보습제를 얇게 자주 발라주고 순면 옷을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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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김소형김소형한의원 원장

전문가 답변

Q.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데, 계절이 바뀌니 피부가 더 민감해지는 것 같아서요. 봄철 아토피 관리법 알려주세요.

날씨가 따뜻해서 야외 활동도 많아지는 봄철에는 미세먼지나 황사 같은 공기 오염이 아토피 피부를 자극하는 원인이 됩니다. 아토피로 면역력의 균형이 깨져 있고 피부 방어력도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공기 중의 다양한 오염 물질들이 피부를 자극해서 민감하게 만들고 가려움이나 발진 같은 증상도 악화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봄철에는 아토피를 자극하는 오염 물질에 최대한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야외에서 활동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거나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고 마스크나 모자 등으로 최대한 오염 물질을 막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으로 피부를 자주 만지는 아이들이라면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 외출 후 샤워로 오염 물질 씻어내야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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