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갇힌 우리 아이를 위한 ‘신나는 엄마아빠 식자재 놀이’
A. 집에 갇힌 아이의 답답함은 라이스페이퍼, 미역, 계란껍질, 옥수수 등 식자재를 활용한 감각놀이로 풀어줄 수 있어요. 놀이 중 아이를 직접 참여시키고 느낌을 언어로 표현해주면 정서 발달과 언어 발달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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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WHO의 코로나19 팬데믹 선언과 함께 전 세계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나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의 개학이 미뤄지고 휴원을 결정했습니다. 집에 있는 게 가장 안전하지만, 언제 진정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 아이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그런 아이들을 보는 부모의 마음도 답답해집니다. 이 과정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고통을 받는 일도 잦습니다. 이렇게 가정에서 힘들어하는 엄마·아빠를 위해! 지루하고 심심해 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식자재 놀이 Tip을 ‘아누리 교육연구소’에서 알려드립니다.
놀이 중 상호작용 Tip!
1. 아이가 알아듣기 쉬운 단어로 천천히, 정확한 단어, 눈을 바라보며 간결하게 놀이식 대화를 나눠주세요.
2. 아이를 놀이에 참여시켜주세요. (누리가, 미역을 꺼내줄까? 누리가 직접 접시에 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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