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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모가 알아둬야 할 아이 피부상처 대처법

18~23개월 · 2018-08-01 · 베이비뉴스 육아Q&A

부모가 알아둬야 할 아이 피부상처 대처법

A. 아이 피부상처는 종류에 따라 대처법이 달라요. 가벼운 찰과상이나 1도 화상은 흐르는 물로 식히고 필요시 연고를 바르는 정도면 되지만, 2도 이상 화상이나 깊은 상처는 소독과 항생제 연고, 드레싱 등 적절한 처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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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정혜진어여모(어린이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 대표

전문가 답변

어른들은 비교적 상처에 둔감하다. 긁히고 넘어질 일이 좀처럼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의 경우는 다르다. 식당에서 아이가 있는 테이블에서 ‘쨍그랑’ 소리가 나면 옆 테이블의 아기 엄마들은 사건에 집중하기보다는 “어디 안 다쳤어?”라며 아이에 집중하게 된다.

상처 없는 성장이란 있을 수 없다. 한참 자랄 나이의 아이들은 뛰어 놀고 넘어지고 다치면서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을 들이게 되고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 아이가 다쳤을 때를 대비해 놀란 마음을 잘 보듬어 주는 것과 동시에 피부상처의 종류와 상처 치료법에 대해 숙지하는 것이 좋다.

피부상처의 종류

피부상처는 크게 절상, 화상, 찰과상, 자상, 열상, 욕창으로 나뉜다. 절상이란 끝이 예리한 물체(칼, 유리 파편 등)에 의해 피부가 잘려져 입는 상처다. 칼이나 날카로운 물체에 의해 베어진 상처로 감염의 위험이 적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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