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된 신생아 엄마에요. 우리 아이가 먹은 걸 자꾸 게워내요. 수유를 하고 바로요. 잘 먹어야 잘 클텐테, 너무 걱정입니다.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게 아닐까요?
A. 신생아 게워냄은 대부분 정상적인 역류증으로 생후 1~4개월에 흔하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져요. 다만 체중이 늘지 않거나 분수처럼 토하거나 구토 색이 이상하다면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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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워내는 아이 (신생아 역류증)
신생아는 수유 후 게워냄이 잦습니다. 이런 게워냄을 의학용어로 역류증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역류증은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게 됩니다. 생후 1~4개월 사이에 역류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이후 점차 호전됩니다. 18개월 지나서까지 역류증이 있다면 다른 원인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건강한 신생아의 3분의 2, 약 65%에서는 역류증이 있고, 12개월에는 약 1%로 역류증의 발생이 감소됩니다.
역류가 잦은 아이라 하더라도 아이가 건강해 보이고, 체중이 잘 는다면 특별하게 걱정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역류증상이 있는 아이들 중 알러지가 있다던지, 위장관계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가 드믈게 있기 때문에 역류증상에 동반하여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을 해야 겠습니다.
■ 언제 의사에게 찾아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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