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언어발달을 돕는 말놀이!
A. 운율과 반복,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한 짧은 말놀이가 언어발달에 효과적이에요. 동시나 동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말을 주고받는 놀이를 하면 아이가 말하는 재미를 느끼며 어휘와 발음이 자연스럽게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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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온기푸르니보육지원재단 대표하루하루 늘어가는 아이의 말을 듣는 것은 이 시기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점차 할 수 있는 말이 많아지면서 아이는 말하는 재미를 알게 되고, 말하고 듣기를 즐기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따라하거나 새로운 발음, 서로 다른 강약과 높낮이가 있는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모방하는 것에 재미를 느낍니다. 이러한 과정은 아이에게 놀이인 동시에 스스로 말을 배우고 연습하는 과정으로서, 아이의 어휘력, 정확한 발음, 의사소통 능력 증가 등 언어발달을 자연스럽게 촉진시켜 줍니다.
만 2세 영아의 말하기
+ 만 2세 영아기는 발음을 하는 조음능력, 어휘력, 문장구성이 놀랍게 향상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 단순한 구조의 짧은 문장에서 점차 세 네 단어를 조합하여 복잡한 문장을 말하고, 말하는 양도 급격히 증가하여 아기 특유의 말이 어른들과 비슷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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