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건조하고 미세먼지 많은 겨울, 아이들 피부관리는?

3~7세 · 2018-12-03 · 베이비뉴스 육아Q&A

날씨가 차갑고 건조한 겨울에는 피부가 예민한 어린 아이들의 보습이 필수다. 요즘처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이어지고 대기 상태가 좋지 않을수록 아이들 피부는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쉽다. 이런 날일수록 아토피가 있는 아이라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가을과 겨울이 되면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고 가려움에 잠을 못자는 아이들도 있다.

A. 외출 시 마스크와 모자로 미세먼지 접촉을 줄이고, 귀가 후 세안과 옷 세탁을 챙기며 목욕 후 보습제를 얇게 여러 번 발라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충분한 수분과 채소 섭취, 장 건강 관리도 함께 신경 써야 합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한선영한선영왕십리 함소아한의원 원장

전문가 답변

아이들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하게 외출해야 할 때는 아이의 두피와 피부를 최대한 보호해야 한다.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를 얼굴과 마스크 사이 공백이 없도록 잘 착용하고, 두피를 보호할 수 있도록 모자를 착용해 미세먼지가 얼굴이나 목 등의 노출된 피부에 가급적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외출 후에는 미세먼지 입자가 눈, 코, 입, 피부 등에 붙어 있을 수 있으니 집에 돌아와 항상 꼼꼼히 세안을 하고 손, 발을 깨끗이 씻도록 한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경우에는 아이들이 외출 시 착용했던 의류도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실내는 하루 중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옅은 시간대를 이용해 환기하고 청소할 때 물걸레질을 해서 실내에 있는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도록 한다.

겨울철 건강한 피부관리를 위해서는 수분을 잃지 않게 하는 목욕과 보습 방법이 중요하다. 더운물로 목욕을 너무 오래하거나 자주 하면 피부 보호 역할을 하는 각질층이 벗겨져서 피부가 더 건조해지기 쉽다. 겨울철 목욕은 매일 하는 것보다는 2~3일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며,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 전후의 미지근한 물로 10분 이내에 마치는 것이 좋다.

세안이나 목욕 후에는 바로 물기를 닦아주고 가급적 빨리 보습제를 얇게 여러 번 발라주면서 흡수시켜준다. 보습제마다 구성 성분이 다르고 보습이 유지되는 시간이 다르므로 아이 피부에 맞는 보습제를 골라야 한다. 보습제 사용 후에는 아이 피부에 가려움증, 발진 등 이상 반응은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한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3~7세 다른 질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