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미디어를 끄면 가족이 살아난다

3~7세 · 2018-05-17 · 베이비뉴스 육아Q&A

속시원한 육아 Q&A [6세]

A. 대화 단절의 원인은 텔레비전 같은 미디어가 가족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미디어를 끄고 매일의 일상을 서로 나누는 대화 시간을 마련해야 진짜 가족의 사랑과 신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권장희권장희미디어소비자운동가

전문가 답변

Q. 아이가 학원에서 집에 들어오면 자기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나오지 않아요. 하루 동안에 학교나 학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친구들과는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대화를 할 시간이 없어요. 심지어는 엄마에게 카톡으로 마실 물을 가져다 달라고 요청할 정도에요. 요즘 아이들은 다 그런가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이 있는 가정의 달 5월이 되면 가족을 위해 무언가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가족 됨을 확인한다. 함께 외식을 하거나 놀이공원 등으로 나들이도 가고 영화나 연극, 음악회도 함께 보며 가족 간의 우애와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보내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가족 간의 사랑은 5월의 일회적인 이벤트만으로는 부족하다.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잠드는 순간까지 서로를 신뢰함으로 대화하며 함께 일상을 공유하면서 확인되어야 한다.

국어사전에는 “가족은 부부와 같이 혼인으로 맺어지거나 부모·자식과 같이 혈연이나 입양으로 이루어져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 혹은 집단”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그렇지만, 오늘날 우리의 가정에는 사전에서 말하는 것처럼 ‘혼인으로 맺어진 부부’도 아니고, ‘자녀와 같이 혈연이나 입양’으로 탄생하지 않은 또 하나의 강력한 존재가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고 있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3~7세 다른 질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