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이 많은 사료나 캔 사료를 따고 남으면 어떻게 하나요?
A. 수분 14%를 넘는 배합사료 등은 개봉 후 부패·변질될 수 있어 냉장보관하거나 빨리 먹이라는 표시가 붙어요.
별표15의2 주의사항 기준에 따르면 수분함량이 14%를 넘는 배합사료와 12%를 넘는 단미·보조사료 등은 개봉 후 부패·변질될 수 있어 '개봉 후 냉장보관하거나 빨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등을 표시해야 해요.
별표의 습식캔 예시에도 '개봉 후 냉장보관하거나 빨리 급여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들어 있어요.
원터치캔 통조림에는 '캔 절단 부분이 날카로우므로 개봉, 보관 및 폐기 시 주의하십시오' 등의 문구가 붙어요.
사료 봉지 안 선도유지제에는 '습기방지제(방습제)', '습기제거제(제습제)'처럼 용도를 표시하고 '먹어서는 아니 된다'는 주의 문구를 함께 적어야 해요.
레토르트 사료는 '레토르트사료'로 표시하고, 희석해 급여하는 제품은 희석배수나 희석량을 적어야 하니 급여 전에 확인하세요.
주의할 점방습제·제습제는 반려동물이 삼키지 않게 바로 치우세요.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