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설사하는데 집에 있는 사람용 지사제를 조금 먹여도 될까요?
A. 수의사 지시 없이 먹이지 마세요. 사람용 지사제는 일부 개에게 해로울 수 있고 다른 약과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코넬대 리니 반려견건강센터는 비스무트 살리실산염(펩토비스몰)이나 로페라마이드(이모디움) 같은 사람 약을 수의사 지시 없이 쓰지 말라고 해요. 일부 개에게 해롭고 다른 약과 함께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MSD 수의학 매뉴얼도 대장염 치료 중 지사제가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수의사가 권하지 않으면 쓰지 말라고 안내해요.
설사의 원인은 갑작스러운 사료 변경, 스트레스부터 기생충, 이물, 전신 질환까지 다양해서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져요.
병원에서는 필요에 따라 분변 검사, 혈액검사, 엑스레이를 하고 소화가 쉬운 처방식이나 구충제, 동물용 유산균 등을 처방해요.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