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도 외부기생충 예방약을 꼭 해야 하나요?
A. 네, 연중 예방이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진드기는 영상 4도 정도에서도 활동하고, 벼룩은 따뜻한 실내에서 겨울을 날 수 있어요.
코넬대 리니 반려견건강센터는 벼룩·진드기 예방을 1년 내내 하는 것을 권해요. 진드기는 화씨 40도(섭씨 약 4도)에서도 활동할 수 있어요.
벼룩은 추운 바깥과 달리 실내 카펫이나 가구 밑에서 살아남아 번식할 수 있어서 겨울에도 예방이 필요해요.
벼룩은 촌충 감염과 벼룩 알레르기 피부염을, 진드기는 여러 감염병을 옮길 수 있어요. 일부는 사람에게도 옮을 수 있어 가족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해요.
제품마다 진드기를 쫓는지, 붙은 뒤 죽이는지가 달라요. 개에게 안전한 제품 중 일부는 고양이에게 위험하니 라벨을 꼼꼼히 읽고, 수의사와 상의해 고르세요.
주의할 점발작 병력이 있는 개는 이속사졸린 계열 먹는 예방약 사용 전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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