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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ㅣ웨딩ㅣPET

Q. 중독이 의심될 때 병원에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PET · 건강·질병 · 베이비뉴스 편집팀

강아지가 뭘 먹은 것 같은데 병원에 전화하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 제품명, 성분, 먹은 양, 먹은 시각, 반려동물의 대략적인 체중을 알려주세요. 이 정보로 위급도를 판단해요.

코넬대 리니 반려견건강센터는 중독이 의심되면 바로 동물병원이나 지역 응급 동물병원에 연락하라고 해요.

무엇을 먹었는지 짐작이 가면 브랜드명, 성분표, 먹은 양, 먹은 시각, 반려동물 체중을 알려주세요. 수의사는 이를 바탕으로 위급한지, 집에서 구토를 유도해도 되는지 판단해요.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는 노출된 독성 물질을 알고 있다면 샘플이나 라벨을 병원에 가져가라고 권해요.

무엇을 먹었는지 몰라도 갑자기 아프고 상태가 빠르게 나빠진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해요. 어떤 독은 아주 적은 양으로도 치명적이에요.

확인할 것
  • 제품 포장·라벨 사진을 찍어 둬요
  • 먹은 시각과 양을 메모해요
  • 반려동물의 최근 체중을 알아둬요
  • 가까운 24시간 동물병원 연락처를 저장해 둬요

출처: 코넬대 수의과대학 리니 반려견건강센터 — First-aid for poisonous substances · 코넬대 수의과대학 고양이건강센터 — Common Cat Hazards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제도·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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