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춘분, 아이들 성장도 탄력 받는 시기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3-20

Q. 봄이 시작되니 아이가 더 피곤해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 봄철 건강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춘분, 아이들 성장도 탄력 받는 시기

Q. 봄이 시작되니 아이가 더 피곤해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 봄철 건강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아이 개월에 맞춘 육아 알림, AI육아비서 라플에서 3초만에 확인하기 ›

춘분은 낮의 길이가 밤의 길이와 같아지는 때로 춘분 이후로는 본격적으로 낮이 밤보다 길어지고 따뜻한 양의 기운이 강해지면서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봄의 기운은 “목기(木氣)”라고 하여 생명력이 위로 뚫고 올라오는 것을 표현하는데, 춘분은 목기가 가장 강한 시기로 싹이 땅을 뚫고 올라오고, 생명력이 뻗어나가는 때로 아이들의 성장에도 중요한 때입니다.

나무가 가지 끝에서 꽃의 봉오리를 틔워 내거나, 풀이 땅을 뚫고 올라오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가 충분한 수분입니다. 모든 자연이 엄청난 기운으로 물을 빨아들이기 때문에, 겨울과는 또 다른 종류의 건조함이 춘분 즈음 특징입니다.

핵심 정리

  1. 전문가의 조언과 솔루션
  2. ■ 목기가 뻗어나가기 위해서는 수분이 필수적
  3. ■ 목기가 강할 때, 피곤해하기 쉬워
  4. ■ 봄 제철 음식 , 몸 속 진액과 기력보충에 도움돼
  5. ■ 야외 활동 시에는 꼭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비해야
  6. 전문가 프로필_손병국 중랑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출처: 베이비뉴스

AI육아비서 · 라플

전체 정리·맞춤 알림은 라플에서

전체 정리 라플에서 보기

육아 다른 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