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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다녀와서 비염과 아토피 심해졌어요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5-04

Q. 아이가 소풍 다녀와서 아토피가 더 심해졌어요. 왜 그런가요?

소풍 다녀와서 비염과 아토피 심해졌어요

Q. 아이가 소풍 다녀와서 아토피가 더 심해졌어요.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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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입니다. 온갖 꽃이 활짝 피고 녹음이 짙어지는 따뜻한 날씨에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때라 아이들도 소풍을 많이 가게 됩니다. 신나게 놀고 온 우리 아이 비염, 아토피 증상이 심해졌다고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요. 왜 그럴까요?

1. 미세먼지, 황사 대기 중의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아 아이들이 야외활동을 하면서 피부와 호흡기가 자극을 받기 쉽습니다. 아이들의 호흡기로 들어오는 미세먼지와 황사는 코 점막을 예민하게 하여 코가 붓고,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나는 등 비염 증상을 심해지게 합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반팔 옷을 많이 입는데 피부에 닿는 공기 중의 미세먼지, 황사가 피부장벽을 약하게 하고 면역체계를 예민하게 만들어 아토피 증상이 심해집니다.

핵심 정리

  1. 전문가의 조언과 솔루션
  2. ■ 비염, 아토피가 심해지는 원인
  3. ■ 심해지는 비염과 아토피 피부염-치료
  4. ■ 우리 아이 비염과 아토피 피부염, 이렇게 돌봐주세요
  5. 전문가 프로필_김은경 함소아한의원 파주점 대표원장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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