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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이것만큼 중요한 게 있나요?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6-25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뇌교육을 하면서 가장 맞는 속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들은 대로 말하고 본대로 행동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인데도 부모들은 함부로 말하...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이것만큼 중요한 게 있나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뇌교육을 하면서 가장 맞는 속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들은 대로 말하고 본대로 행동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인데도 부모들은 함부로 말하고 좋지 않은 행동을 보여 아이로 하여금 가치관이나 행동에 문제적인 모습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어려서부터 좋은 습관은 뇌 건강뿐 아니라 자라면서 성격 형성과 두뇌발달의 기본이 되므로 철저하게 훈련시켜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많은 어머님들은 0~3세는 마냥 예쁘기만 하고 이시기에는 아무런 규칙 없이 키우다가 유아 시기가 되면 이때부터 가르치면 될 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어려서부터 철저한 습관은 평생 간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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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거의 같은 패턴의 유형의 질문들이 반복됩니다.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지만 쉽게 나아지지 않아서 많은 부모님들이 도움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사실 어떤 하나의 방법으로 아이들의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우선 현재 아이들의 환경을 살펴보면 오히려 쉽게 문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유아 때부터 어린이집이나 전문교육기관에 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전문 보육시설과 교육기관에서는 각각의 아이들은 크게 다른 환경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중 문제가 생기는 경우 부모님들은 그 원인을 가정이 아닌 곳에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볼 수 없는 곳에서 아이들이 문제가 있는지 걱정하는 마음에서입니다.

핵심 정리

  1. -아이가 떼를 많이 부립니다
  2. -편식이 심합니다
  3. -밤에 잠을 늦게 잡니다
  4. -형제간에 싸움이 많습니다
  5. -휴대폰에 집착을 합니다
  6. -스스로 하지 않습니다
  7. -마음이 여립니다
  8. 가정생활의 규칙
  9. ▶ 0~3세가 있는 가정생활의 규칙
  10. 전문가 프로필_홍양표 누뇌학자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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