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들이 고통받는 뉴스를 더는 듣고 싶지 않다며, 내 아이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돌아보는 어른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합니다.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생아를 해치고 변명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 작은 아이가 무슨 말을 안 들었다는 건지 되묻는 분노가 글 전체에 담겨 있습니다.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육아웹툰 작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귀에 쏙쏙 박히는 뉴스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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