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은 전쟁 속에서도 아이들은 놀고 자라지만 아무 죄가 없다고 설명합니다. 다큐 '사마에게'에는 폭탄 소리에도 젖병을 문 아기, 동생을 잃은 아이, 폭격 맞은 버스에서 노는 아이들이 나옵니다. 글쓴이는 우크라이나 아이들을 떠올리며 전쟁이 멈추기를 바랍니다.
핵심 정리
다큐 '사마에게'는 내전 중인 시리아 알레포에서 딸을 키운 가족의 기록이다
폭탄 소리가 나도 아기 사마는 놀라지 않고 젖병을 문다
동생을 잃은 아이, 친구들이 떠나는 아이 등 전쟁 속 아이들의 모습이 나온다
죽음이 가까운 곳에서도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평범한 추억을 주려 한다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에 글쓴이는 아이들은 죄가 없다며 전쟁이 멈추기를 바란다
최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
이 답은 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전쟁터의 아이들은 죄가 없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