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족 · 2021-09-23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연구교수는 훈육 중 '절대', '항상', '맨날' 같은 극단적 표현이 당장은 효과가 있어도 아이의 반발심과 거부감, 자율성 저하를 부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아이의 일부 행동만 보고 일반화하거나 겁을 주는 말도 피하고, 지금 문제가 되는 행동만 객관적으로 짚으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연구교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극단적 표현, 아이의 통합적 사고를 위해 자제해 주세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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