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는 가족 간 대화의 핵심이 '나+너=우리'라는 가정의 공식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나'만 앞세우면 상대를 검사하듯 지적하게 되고, '너'만 배려하면 서운함이 쌓이므로, '우리가 불편할 수 있어'처럼 갈등을 공동의 문제로 말하라고 조언합니다. 그러면 가족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동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이것’만 기억하면 가족 간의 대화가 달라집니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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