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호칭만 바꾼다고 성평등이 이뤄지지 않으며, 가정 안의 성평등 의식이 함께 높아져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추석에 어른이 열 살 남짓한 조카에게만 몸가짐을 훈계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불편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어 성차별적 마인드가 대물림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시댁-친정' 호칭만 바꾼다고 평등해질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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