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당귀가 뭉치고 막힌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에스트로겐의 기능을 활성화해, 열이 오르락내리락하거나 감정 변화가 심해지는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식욕을 돋우므로 체중 감량 중이라면 주의하고, 자궁 수축 효과가 있어 임산부는 삼가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갱년기는 45세 전후로 시작하며 시기는 개인차가 있음
에스트로겐은 혈관·뼈·체온 조절 등 전신 건강에 관여
당귀는 혈액 흐름을 돕고 에스트로겐 기능을 활성화
20·30대부터 근력 운동과 칼슘·비타민 D로 뼈 건강 관리
당귀는 식욕을 돋우고 자궁 수축 효과가 있어 주의 필요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갱년기 여성에게 이것이 주목받는 이유」(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