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임신영 의사(아주대 의대 재활의학교실)는 신생아는 목 근육이 약해 기도가 꺾이지 않도록 등받이를 약 45도로 유지하고 후방 장착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머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패드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되며, 가까운 거리라도 안고 이동하지 말고 반드시 카시트를 사용하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신생아는 목 근육이 약해 등받이를 약 45도로 유지해야 합니다
신생아용 바구니형은 차량 뒤쪽을 바라보게 후방 장착합니다
머리와 몸을 지지하는 패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전방 장착은 생후 약 15개월, 체중 약 9kg 이후에 사용합니다
벨트는 느슨하지 않게 몸에 맞춰 단단히 조여야 합니다
임임신영 의사재활의학과 전문의 · 아주대 의대 재활의학교실
이 답은 임신영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임신영 칼럼] 올바른 카시트 선택과 사용법」(임신영 박사의 우리 아이 발달 고민 해결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