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는 아이와 대화할 때 '하지만', '그런데' 같은 역접 접속사를 신중히 고르라고 조언합니다. 역접 접속사는 좋은 내용도 부정적이고 냉정하게 들리게 하므로 '그리고' 같은 순접 접속사로 바꾸거나 아예 빼면 더 부드러워집니다. 칭찬 뒤에도 '그리고'와 긍정적인 제안을 이어 쓰면 대화 분위기가 좋아진다고 설명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와 대화할 때, ‘접속사’ 이렇게 사용하면 대화 분위기가 달라져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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