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부모가 확진되면 곧바로 자가 격리하고, 아이들은 증상이 없어도 다른 공간에서 지내게 하며 계속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은 인류학 박사는 확진 직후 아이들을 욕실이 2개인 친정에 맡기고 비상약은 숙소 방 앞에 두게 했다고 설명합니다. 자가 키트가 음성이어도 증상이 생기면 다시 검사해야 하며 방심은 금물이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이은 인류학 박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코로나 후 3년 만에 찾은 한국… 그리고 첫 코로나 양성」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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