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는 아이에게 세상을 보여주려는 마음 덕분에 부모도 이전에 보지 못한 세상을 만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21개월 아들과 나들이를 다니며 육아가 희생이라는 한 단어로 다 설명되지 않음을 깨달았고, 아이를 위한 일 속에 부모를 위한 것도 있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21개월이 되자 새것에 신기해하고 좋아할 줄 알게 되어 나들이가 즐거워짐
작년보다 생활이 규칙적이고 짐도 줄어 외출 계획 세우기가 수월해짐
이유식을 지나 유아식을 먹으며 식당에서 함께 식사할 수 있게 됨
장모님 말씀처럼 아이와 다니며 부모도 함께 노는 것이라는 깨달음
아이에게 세상을 열어주는 만큼 부모의 세상도 넓어지고 새로워짐
강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이 답은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처음 만난 계절」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