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만화 칼럼니스트·여행작가는 아이 키우는 집에서 바닥의 블록을 밟는 일은 누구에게나 생기므로 늘 주의해야 한다고 웹툰으로 설명합니다. 관리실 아저씨가 방문한 날 봄이가 바닥에서 블록을 갖고 놀고 있었고, 아저씨가 그 블록을 밟자 부모는 소리 없이 비명을 지르며 연신 사과합니다. '애 있는 집 블록 주의'라는 문구로 육아 가정의 흔한 일상을 유머로 보여줍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만화 칼럼니스트·여행작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누구나 한 번은 블록을 밟는다(feats.내적비명)」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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