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생리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자궁근종일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합니다. 자궁근종이 있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다른 질환 때문에 생리량이 늘거나 부정출혈이 이어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생리의 양·색깔·주기가 갑자기 달라지면 자궁을 비롯한 몸 상태를 점검해 보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생리의 양·색깔·주기가 갑자기 변하면 자궁 등 몸 상태를 점검해야 함
자궁근종이 있어도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가 많음
다른 질환으로도 생리량 증가나 부정출혈이 나타날 수 있음
자궁근종은 양성 종양이며 크기가 커져도 암으로 발전하지 않음
임신을 계획한다면 근종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영향이 있어 검사가 필요함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갑자기 생리량이 늘어났다면 원인은?」(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