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당뇨가 혈관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무서운 병이라고 설명합니다. 심근경색·뇌졸중·협심증 위험을 크게 높이고, 눈과 신장에도 영향을 주어 심하면 실명이나 평생 투석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집안에 당뇨 환자가 있다면 유전적 요인이 있는 만큼, 건강하더라도 몸 상태에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당뇨는 겉으로 증상이 없지만 관리는 대부분 평생 해야 함
관리가 소홀하면 치명적인 합병증을 부를 수 있음
혈관 전체에 영향을 주어 심근경색·뇌졸중·협심증 위험을 높임
눈·신장에도 영향을 주어 실명이나 평생 투석에 이를 수 있음
비만 개선과 식습관 교정이 기본이며 등 푸른 생선과 잡곡이 좋음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당뇨가 무서운 이유」(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