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종일반 유치원이 끝나는 저녁 5~6시 이후의 돌봄 공백과 하원 도우미·사설 기관 비용이 엄마의 수입을 거의 양육비로 쓰게 만들어 일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돌봄 센터나 도우미 지원도 소득 기준과 시간 제한 때문에 실제 가정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부부 중 한 사람이 일을 포기하는 것 외에 방법이 없다고 토로합니다.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해시태그로 보는 육아맘] 엄마가 일할 수 없는 진짜 이유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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