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근속 20주년을 기념해 가족에게 이유를 미리 말하고 4박 5일 나홀로 여행을 다녀왔으며, 죄책감은 들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그게 되는 엄마도 안 되는 엄마도 있다고 인정하면서, 이해해주는 남편 덕분임에 감사하되 20년을 버텨온 자신에게 상을 주는 것도 괜찮다고 이야기합니다.
핵심 정리
입사 20년을 맞아 스스로를 칭찬하고 4박 5일 나홀로 여행으로 상을 줌
남편과 두 아이에게 근속 20주년 여행이라고 미리 말하고 양해를 구함
가족 없이 보낸 시간은 방해 없이 행복했다고 솔직하게 말함
죄책감이 드는 엄마도 있고 안 드는 엄마도 있다고 인정함
공을 남편에게만 돌리지 않고 버텨온 나 자신도 인정해 주자고 함
최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근속 20년, 나홀로 4박 5일 여행」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