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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엄마 혼자 여행 가면 죄책감 안 들어도 될까요?

부모·가족 · 2023-05-22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근속 20주년을 기념해 가족에게 이유를 미리 말하고 4박 5일 나홀로 여행을 다녀왔으며, 죄책감은 들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그게 되는 엄마도 안 되는 엄마도 있다고 인정하면서, 이해해주는 남편 덕분임에 감사하되 20년을 버텨온 자신에게 상을 주는 것도 괜찮다고 이야기합니다.

핵심 정리

  • 입사 20년을 맞아 스스로를 칭찬하고 4박 5일 나홀로 여행으로 상을 줌
  • 남편과 두 아이에게 근속 20주년 여행이라고 미리 말하고 양해를 구함
  • 가족 없이 보낸 시간은 방해 없이 행복했다고 솔직하게 말함
  • 죄책감이 드는 엄마도 있고 안 드는 엄마도 있다고 인정함
  • 공을 남편에게만 돌리지 않고 버텨온 나 자신도 인정해 주자고 함
최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근속 20년, 나홀로 4박 5일 여행」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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