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최근 20, 30대 젊은 여성 환자도 크게 늘고 있어 나이와 상관없이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유전은 전체의 10% 정도이므로 에스트로겐 노출, 환경호르몬, 비만과 서구식 식습관 같은 환경적 요인을 살펴봐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40세 이상이면 1, 2년 주기 유방촬영술을, 평소 매달 자가 검진을 습관화하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유방암 환자가 20, 30대 젊은 여성에서도 크게 늘고 있음
유전이 원인인 경우는 전체의 10% 정도, 환경적 요인도 살펴봐야 함
빠른 초경, 늦은 폐경, 늦은 출산 등 에스트로겐 노출 기간이 길수록 위험 증가
비만과 서구식 식습관(붉은 육류, 가공식품, 정제당)도 위험 요인
40세 이상 1, 2년 주기 유방촬영술, 매달 생리 종료 후 자가 검진 권장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젊다고 방심할 수 없는 '유방암'」(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