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배탈 났을 때, 현명한 엄마라면?
A. 아이가 배탈 났을 때는 증상별로 대처가 달라요. 자주 토하면 수유 후 트림을 꼭 시키고, 설사 시에는 탈수 예방을 위해 묽은 쌀죽이나 미음으로 전해질을 보충하며 6시간 이내 원래 먹던 음식을 다시 먹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정혜진어여모(어린이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 대표자신의 의사를 요목조목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가 아플 경우, 어디서 문제가 생긴 것인지 원인을 알아내기 쉽지 않아 해결책을 찾기가 더욱 어렵다. 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장, 특히 영유아 장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둔다면 불시에 닥치는 장의 공격에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영유아 장의 특징과 작용
아이들의 배가 오동통한 건 다 이유가 있다. 유아의 위는 풍선처럼 동그랗기 때문이다. 어른의 위는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 것과는 확연히 구분된다. 풍선 같은 모양과 덜 발달한 근육으로 인해 토를 하기도 쉽다.
아이가 자주 토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