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더위에 짜증이 늘은 아이, 소리 지를 때 어떻게?

12~17개월 · 2018-08-03 · 베이비뉴스 육아Q&A

더위에 짜증이 늘은 아이, 소리 지를 때 어떻게?

A. 아이가 소리를 지르는 건 관심을 끌거나 말로 표현이 안 되는 요구를 전달하려는 것이니, 흥분하지 말고 냉정하게 반응하며 진정될 때까지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 진정된 후엔 꼭 안아주고 대화로 감정을 풀어주며 열을 발산할 놀이를 함께해주세요.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이종훈이종훈목동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전문가 답변

날씨가 더워지면서 우리 아이 짜증 지수도 점점 늘어난다. 어린이집,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울며 보채고 놀이공원이나 쇼핑몰에서도 떼를 쓰며 드러눕는 경우도 많다. 말할 때 싸우는 것처럼 큰 소리를 내기도 하고, 장소를 불문하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엄마를 당황하게 한다. 아이들은 왜 소리를 지를까?

두 돌 전 언어 발달이 미숙한 시기의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는 것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큰 소리로 어른들의 관심을 끌기 위함이다. 이런 '소리 지르기'는 아이들에겐 일종의 놀이로 인식되어 재미로 소리를 지르곤 한다. 이 경우에는 아이의 큰 소리에 엄한 표정으로 반응해주면서 ‘작은 소리로 표현하기’를 놀이처럼 유도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는 아직 말을 잘 못하는 아이가 요구 사항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소리를 질러 자기가 원하는 바를 어른들에게 전달하는 경우다.

이 경우에는 말이 느린 아이들이 일부 포함돼 있어 부모들이 걱정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일수록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아이가 표현 못하는 것들을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알려주는 것이 좋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주면 아이의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성격도 점차 다정하고 유순하게 바뀌는 경우가 많다.

소리지르기, 왜 문제가 될까?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12~17개월 다른 질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