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어린이집 면담, 교사와 부모가 서로를 알아줘야 해요

3~7세 · 2018-04-13 · 베이비뉴스 육아Q&A

속시원한 육아 Q&A [3세]

A. 교사와 부모 모두 서로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면담에 임해야 해요. 서로를 믿고 예측 가능한 태도로 배려할 때 신뢰가 쌓이고, 그것이 곧 아이와 교사, 부모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집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최명희최명희신구대학교 아동보육과 교수

전문가 답변

Q. 곧 어린이집 면담이 시작됩니다. 학부형으로서 아이의 선생님을 공식적으로는 처음 만나는 일이라서 긴장되고 어떤 마음으로 선생님을 만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집에 와서 보여주는 모습으로 선생님을 짐작은 하고 있지만 아직 선생님이 어떤 분이신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어린이집 선생님을 어떤 마음으로 만나야할까요?

■ 어린이집, 봄

어린이집에도 봄은 온다. 3월 꽃샘추위를 헤치고 어린이집에 와서 문 앞에서 눈물바람으로 부모와 헤어지던 아이들이 4월이 되면 개나리 덤불 속으로 씩씩하게 산책을 나간다. 선생님 손 꼭 잡고 이게 뭐야? 저게 뭐야? 하면서 봄 햇살 속에서 의기양양하다. 요즘 아이들은 미세먼지 때문에 자연을 창밖으로만 보는 날이 많아져서 안타깝긴 하지만 가끔 있는 맑은 날에는 빨래를 탈탈 털어 넌 듯 아이들의 아장걸음이 어린이집 마당에 가득하다.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눌러 심은 나팔꽃 씨앗이 가느다란 싹을 올리고, 아이들의 서툰 그림이 벽에 가득 붙어있다. 이제 어린이집에서 밥도 잘 먹고 낮잠도 투정 없이 금방 숨소리를 고른다. 그렇게 4월의 봄이 잔잔하게 온다.

■ 부모의 어린이집 적응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3~7세 다른 질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