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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 살 버릇, 올바른 훈육으로 여든까지

3~7세 · 2018-05-23 · 베이비뉴스 육아Q&A

속시원한 육아 Q&A [3세]

A. 아이의 감정은 공감해주되 잘못된 행동은 왜 안 되는지 반복해서 설명해주는 것이 훈육이에요. 화를 내며 체벌하기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인내심 있게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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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김정아어린이집 원장

전문가 답변

Q.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마다 나름 훈육을 했다고 생각 했는데, 화가 많이나 감정이 절제가 안될 때에는 내가 아이에게 하고 있는게 '훈육'인지 '체벌'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아이를 올바르게 훈육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 어린이집에서는 적응 활동을 마치고 또래들과의 놀이 활동들로 시끌벅적합니다. 그 와중에 만 1, 2세 반을 보면 많은 다툼과 서로가 억울하다며 울기도 하는 모습들이 반복되고, 선생님은 그 가운데에서 난감한 표정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 '미운 세 살', 대체 왜 우리 아이들은 이 시기에 유독 고집과 떼를 부리는 걸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기주장이 생기면서 스스로 생각을 하고,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반면에 인지 능력의 발달이 이뤄지면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에 대해 인지를 하기 시작하지만 안타깝게도 인지 능력보다는 내면의 목소리에 더욱 매료되는 시기가 시작됩니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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