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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걸음마기 아이와 즐기는 초간단 놀이법

3~7세 · 2019-02-14 · 베이비뉴스 육아Q&A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자란다. 아이들을 놀이를 하면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는 등 활발하게 감각을 사용하는데, 이는 신체 발달은 물론 언어와 정서 발달에 좋다. 하지만 생후 18개월에서 36개월까지의 걸음마기 아이들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을 정도로 움직임이 활발해 어른들이 함께 놀이를 하기에는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A. 몸으로 부딪치는 아빠 놀이터, 산책하며 부르는 노래놀이, 채소로 하는 부엌놀이, 재활용품 볼링놀이, 이불 속 물건 찾기 등이 좋아요. 이런 감각 놀이들이 걸음마기 아이의 신체·언어·정서 발달을 함께 키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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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최명희신구대학교 아동보육과 교수

전문가 답변

몸으로 부딪치는 운동놀이

: ‘아빠 놀이터’

아빠는 아이에게 다정한 놀이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 아빠가 엎드려서 터널을 만들면 아이가 그 사이로 기어서 빠져나가는 놀이다. 아빠가 점점 몸을 낮추면 몸을 점점 납작하게 만들어 통과해 본다. 또 아빠와 마주보고 서서 두 손을 꼭 잡고 아이가 아빠의 발에서부터 다리, 배를 밟으며 등산을 하듯이 아빠 몸을 타고 올라간다. 그리고 아빠 팔에 매달려 그네 타기도 할 수 있다.

<아이와의 대화>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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