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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나친 애정표현과 과도한 꾸짖음, 둘다 문제다?

3~7세 · 2018-04-04 · 베이비뉴스 육아Q&A

속시원한 육아 Q&A [5세]

A. 아이가 밥을 굳이 굶길 필요는 없지만, 식사시간을 20분 이내로 정해두고 시간이 지나면 감정 없이 식사를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아이는 부모처럼 규칙적 식사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니 일관된 태도로 반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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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년김기년한국가이던스 수석연구원

전문가 답변

Q. 다섯 살배기 아들이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과묵한 편이었는데, 저는 우리 아들에게는 될 수 있으면 애정표현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정표현은 최대한 많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혹시 틀린 것은 아니겠죠? 반대로, 아들을 훈육해야 할 때는 최대한 엄하게 하려고 합니다. 특히 말대답을 하는 것에 대해서 엄격하게 다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잘 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지나치게 자녀에게 애정과 지지를 표현하는 것도 문제일까?

부모의 양육태도에 있어서 자녀에게 애정과 지지를 표현하는 정도를 의미하는 “지지표현”에 있어서 어떤 부모님은 자녀에게 애정표현을 많이 하는 부모님이 있으시고, 반대로 어떤 부모님은 애정표현을 자제하거나 적게 하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녀에 대한 지지표현은 자녀의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지나칠 경우에는 오히려 자녀의 지나친 울음이나 고집에도 자주 굴복해 자녀가 충동적이거나 공격적인 성향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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