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살 딸아이와 전시회를 자주 가면서 경험을 통해 미술과 친해지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집에서 명화를 감상하고 미술 활동을 해보고 싶은데, 좋은 팁이 있을까요? 참고할 만한 화가도 추천해주시길 바랍니다.
A. 명화 감상 전 화가나 그림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린 후에는 엉뚱한 질문을 던져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세요. 프란츠 마르크, 에바 알머슨, 키스 해링, 신사임당처럼 아이 성향에 맞는 작가를 골라 시작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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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린지미술심리상담가일반적인 주제가 아닌, 다양한 명화를 감상하고 아이의 생각과 경험의 폭을 늘려주는 것은 매우 좋은 미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은 유명 작품을 누구나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도 얼마든지 시도해볼 수 있는 미술 수업 중 한 가지입니다.
이런 것을 주의해주세요!
■ 명화를 감상하기 전
작가와 그림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으로 아이의 흥미를 돋워주세요.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