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퇴원 후 집에서 하는 신생아 홈케어
A.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하니 손 씻기와 방문객 제한 등 감염 관리에 신경 쓰고, 배꼽·기저귀 부위 위생과 적정 실내온도(22~24도) 유지가 중요해요. 또한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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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서수연모유수연구소 대표우선 신생아 특징을 알아두세요
남자 아기의 경우 고환이 미처 내려오지 못한 채 태어난 경우가 있다. 이를 '잠복고환'이라고 한다. 아직 신체가 미성숙하기 때문에 종종 나타나는 일이다. 보통 100일에서 최대 8개월이 지나면 고환이 서서히 내려오니 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 후에도 고환이 내려오지 않으면 수술을 진행한다.
여자 아기는 엄마의 여성호르몬 영향으로 '가성월경'을 할 수 있다. 기저귀가 빨갛게 돼도 일시적 현상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신생아는 소변 사이로 핑크빛이 비치는 '요산뇨'를 보일 수 있다. 보충수유를 원하는 의미이니 충분한 모유를 주도록 한다.
■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감염관리에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