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오늘 한두 번 토했어요. 지켜봐도 되는지, 병원에 가야 하는지 기준이 궁금해요.
A. 피가 섞이거나 커피 찌꺼기 같은 것을 토하면 진료를 예약하고, 24시간 넘게 토하거나 기운이 없고 배를 아파하거나 열이 나면 바로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코넬대 리니 반려견건강센터는 구토를 가볍게 넘기지 말라고 해요. 해결되지 않으면 전해질 균형이 깨지고 생명을 위협하는 탈수가 올 수 있어요.
토사물에 피가 보이거나 커피 찌꺼기 같은 것(소화된 피)이 섞여 있으면 진료를 받아야 해요. 무기력, 24시간 넘는 구토, 복통, 발열이 있으면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MSD 수의학 매뉴얼은 오래 이어지는 구토, 하루 한두 번보다 잦은 구토, 피·복통·우울·탈수·쇠약·발열·체중 감소가 함께 있는 구토는 더 자세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풀을 먹은 뒤처럼 드물게 한 번 토하는 것은 일시적일 수 있지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반복되면 질병의 신호일 수 있어요.
물을 억지로 끊으면 탈수가 심해질 수 있어요. 금식과 급여 재개는 수의사 지시에 따라 조심스럽게 하세요.
주의할 점사람 위장약을 임의로 먹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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