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먼 셰퍼드를 키워요. 위염전이 무섭다는데 예방법이 있을까요?
A. 하루 두 번 이상 나눠 먹이고 식후 과격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 위험 견종은 예방적 위고정술을 수의사와 상의해 보세요.
코넬대 리니 반려견건강센터는 위염전의 단일 원인이 없어 여러 방법을 함께 쓰라고 권해요. 하루 두 번 이상 나눠 급여하는 것이 그중 하나예요.
MSD 수의학 매뉴얼은 위염전 경향이 있는 개에게 많은 양을 몇 번 주기보다 적은 양을 자주 주고, 특히 식후 과도한 운동과 운동 후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을 피하라고 안내해요.
예방적 위고정술은 위를 복벽에 고정하는 수술로, 위험 견종은 중성화 수술 때 함께 하기도 해요. 위가 꼬이는 것을 줄여주지만 부푸는 것 자체를 막지는 못해요.
코넬대에 따르면 위고정술을 하면 재발률을 3~5%까지 낮출 수 있어요. 부모나 형제가 위염전을 겪은 개는 위험이 더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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